시모키타자와에서 반나절, 빈티지와 카레

오사카에도 빈티지 거리가 있지만(아메무라), 시모키타자와는 규모가 다르다. 골목마다 가게가 있고, 카레집이 그 사이에 끼어 있다.
언제 가나
일요일 오전에 갔다가 닫힌 셔터만 봤다. 대부분 12시에 연다. 11시 반 도착이 딱 좋다 — 카레집은 11시에 열어서 먼저 점심을 먹는다.
카레
'로지우라 카레 사무라이'는 줄이 있어도 회전이 빨라 20분. 야채 카레가 기본인데 토핑을 하나만 고르라면 치즈. 카레 거리에 다른 집도 많으니 줄이 길면 옆으로.
빈티지
- 플라밍고 — 큰 편, 가격 정직
- 뉴욕 조 — 미국 옷 위주, 사이즈 큼
- 이름 없는 작은 집들이 더 싸다. 골목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돌아올 때
역 앞 서점 'B&B'에서 맥주를 판다. 책 안 사도 된다.
오사카 사람의 결론: 아메무라보다 낫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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