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키타자와에서 반나절, 古着와 카레

오사카에도 古着(빈티지) 거리가 있어요(아메무라). 그런데 시모키타자와는 규모가 달라요! 골목마다 가게가 있고, 카레집이 그 사이에 있어요.
언제 가나요
일요일 오전에 갔다가 닫힌 셔터만 봤어요 😂 대부분 12시에 열어요. 11시 반 도착이 딱 좋아요. 카레집은 11시에 열어서 먼저 점심을 먹어요.
카레
'로지우라 카레 사무라이'는 줄이 있어도 회전이 빨라서 20분이에요. 야채 카레가 기본인데 토핑을 하나만 고르라면 치즈! 카레 거리에 다른 집도 많으니까 줄이 길면 옆으로 가세요.
古着
- 플라밍고 — 큰 편이고 가격이 정직해요
- 뉴욕 조 — 미국 옷 위주, 사이즈가 커요
- 이름 없는 작은 가게들이 더 싸요. 골목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돌아올 때
역 앞 서점 'B&B'에서 맥주를 팔아요. 책 안 사도 돼요 ☺️
오사카 사람의 결론: 아메무라보다 좋아요. 인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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