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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일장#세화

관광객은 잘 모르는 세화 오일장(5일·10일).

미영

미영

2026년 8월 24일0

관광객은 잘 모르는 세화 오일장(5일·10일).
아침 8시에 가면 할머니들이 직접 딴 미역·톳을 팔아요. 옆 세화해변 카페 거리는 10시 넘어야 열어요. 우도 가는 날 아침에 들르면 딱이에요.

미영
미영@miyoung_jeju

제주 동쪽에서 15년. 관광지 말고 동네 사람이 가는 곳을 씁니다 🌊 오일장·바다·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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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서연
서연8/24

오일장 날짜 맞춰서 가야겠네요. 미역 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