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 오일장(5일, 10일)은 관광객분들이 잘 모르시더라고요.
세화 오일장(5일, 10일)은 관광객분들이 잘 모르시더라고요.
아침 8시쯤 가면 할머니들이 직접 딴 미역이랑 톳을 파세요. 옆 세화해변 카페 거리는 10시 넘어야 여니까 장 먼저 보고 커피 드시면 딱이에요. 우도 가시는 날 아침에 들르셔도 좋고요.
딸은 오일장 가면 꼭 꽈배기부터 찾아요.
아 맞다, 장날에 비 오면 일찍 접으세요. 지난번에 딸이랑 갔다가 헛걸음했어요.
댓글 4개
서연8/29
오일장 날짜 맞춰서 가야겠어요~ 미역 사고 싶네요ㅠㅠ
미영8/29
@seoyeon_k 오시면 연락 주세요^^
Haruka8/29
오일장 처음 들어봐요! 가보고 싶어요☺️
미영8/29
@haruka_tabi 다음에 제주 오시면 꼭 들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