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ka오사카·2026.09.22처음엔 지하철 노선도만 봐도 어지러웠는데 이제 환승도 척척 하고 단골 카페도 생겼어요 한국어는... 여전히 반말이랑 존댓말 헷갈려요 ㅠㅠ번역서울#서울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