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영제주·2026.09.28추석 연휴 손님들 다 체크아웃하시고 오랜만에 조용한 아침이에요. 세화 바다 보면서 커피 한 잔 했어요. 연휴 동안 쉬던 동네 식당들도 이번 주부터 다시 문 열어요^^번역제주#제주#세화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