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 오일장(5일, 10일)은 관광객분들이 잘 모르시더라고요. 아침 8시쯤 가면 할머니들이 직접 딴 미역이랑 톳을 파세요. 옆 세화해변 카페 거리는 10시 넘어야 여니까 장 먼저 보고 커피 드시면 딱이에요. 우도 가시는 날 아침에 들르셔도 좋고요. 딸은 오일장 가면 꼭 꽈배기부터 찾아요. 아 맞다, 장날에 비 오면 일찍 접으세요. 지난번에 딸이랑 갔다가 헛걸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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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오일장 날짜 맞춰서 가야겠어요~ 미역 사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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